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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연대-울산노동자 독립언론</title>
	<subtitle>울산노동자 독립언론 소통과 연대의 기사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sub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www.ulh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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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ights>소통과연대</rights>	<entry>
		<title>[속보] 남대문경찰서의 야만적 봉쇄… 고공농성 양규서 국장, 물·약·음식 끊긴 채 5끼째 기아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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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6T12:38:00+09:00</published>
		<updated>2026-09-26T15:05:11+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중부소방서에서 공대위 측 요청을 받고 출동하였으나, 남대문경찰서 직원이 적극적으로 막고 있다(2026.09.24) 함경철 경찰서장 지휘 아래 텐트·생필품 전달 차단… 공황장애 약조차 못 받아 생명 위급 민주노총 집행부는 전화 거부·방관… 공대위 “경찰의 전횡 및 비인도적 차단에 강력 항의” 민주노총 건물 옥상에서 외줄에 의존해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양규서 국장에게 최소한의 생존 물품과 의약품마저 전달되지 못하는 비인...</summary>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	</entry><entry>
		<title>민주노총 ‘연대 파기’ 노동자연대, 철도노조 집회서 깃발 들어… 문제 제기한 전교조 조합원 폭언·강제 퇴장 수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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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4T12:17:59+09:00</published>
		<updated>2026-09-24T12:17:59+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국철도노동조합 주최로 21일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에서 총파업 결의대회가 열리고 있다. 민주노총이 성폭력 2차 가해를 이유로 ‘연대 파기’를 의결한 단체인 ‘노동자연대’의 깃발이 산하 철도노조 집회 현장에 버젓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장에서 민주노총 방침 준수를 요구하며 문제를 제기한 전교조 조합원이 폭언과 집단적 야유 속에 강제로 퇴장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민주노총의 방침 유효성과 산하 조직에 대한...</summary>
						<category term="노동자연대"/><category term="성폭력 2차 가해"/><category term="민주노총"/><category term="연대 중단"/><category term="지혜복"/><category term="철도노조"/>	</entry><entry>
		<title>당원인 양-함 부부 사건에 대한 노동당의 무관심…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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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4T10:15:56+09:00</published>
		<updated>2026-09-24T10:17:5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집중문화제에 참석한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와 권영국 전 정의당 대표 (2026.08.27) ㅡ 벼랑 끝 동지의 목숨 건 투쟁을 외면하는 진보정당들 민주노총 건물 앞 천막 농성장에서 함계남 동지가 단식 19일 만에 저혈당 쇼크로 119 구급차에 실려 가고, 남편 양규서 동지는 외줄 밧줄에 매달려 19일째(9월 24일 현재) 고공농성을 벌이는 극한의 상황이 펼쳐지는데도 진보정치권은 기묘할 정도로 조용하다. 웬만한 ...</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노동당"/><category term="공공운수노조 사무처"/><category term="진보정당"/><category term="정의당"/><category term="진보당"/>	</entry><entry>
		<title>&#039;사회적 대화&#039;에 반대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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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3T13:12:09+09:00</published>
		<updated>2026-09-23T13:13:0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난 윤석열 정부 때 개최된 &#039;사회적 대화&#039; (2023.12.08) 잠에서 깼다. 시계를 보니 새벽 4시다. 다시 눈을 감았으나 잠이 오지 않는다. 머릿속이 복잡하다. 어젯밤에 나눴던 ‘사회적 대화’라는 단어가 가슴을 짓눌렀다. 답답함이 밀려왔다. 하고 싶은 말들이 머릿속을 맴돈다. 일어나서 노트북을 켰다. 글을 쓴다. 제목부터 썼다. ‘사회적 대화에 반대한다.’ 다음은 무슨 말부터 써야 할까, 잠시 생각한다. 어제 민주노총 중앙집행...</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차헌호"/><category term="아사이글라스"/><category term="아사이글라스지회"/><category term="사회적 대화"/>	</entry><entry>
		<title>한국지엠지부, 사회연대기금 1,500여만원 부평비정규직지회에 전달… “3년 연속 사회연대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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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3T11:54:41+09:00</published>
		<updated>2026-09-23T11:54:41+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21일 인천 부평구 한국지엠지부 대회의실에서 ‘2026 사회연대기금 전달식’을 갖고 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벽을 넘어, 노동자는 하나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지부장 안규백)가 9월 21일(월) 12시 한국지엠지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사회연대기금 전달식’을 열고 한국지엠 부평비정규직지회에 연대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2026년 임금·단체협약 교섭 과정에서 조합원들이 파업한 ...</summary>
						<category term="한국지엠지부"/><category term="사회연대기금"/><category term="정규직-비정규직 연대"/>	</entry><entry>
		<title>만도 고 김승모 노동자 63일 만에 유족합의… 노동·시민·사회장 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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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3T11:23:04+09:00</published>
		<updated>2026-09-23T11:23:04+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이 9월 22일 거행됐다. 합의에 따라 정몽원 HL그룹 회장이 직접 사과하고, 고인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사죄하고 있다. 정몽원 HL그룹 회장 직접 사과, 재발방지 대책·불법파견 수사 협조 등 합의 2026년 9월 22일 저녁 6시, 서울고용노동청 앞 농성장에서 고(故) 김승모 노동자의 노동·시민·사회장이 엄수됐다.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인 고인은 지난 7월...</summary>
						<category term="김승모"/><category term="김승모 산재사망"/><category term="비정규직"/><category term="만도"/><category term="정몽원"/><category term="죽음의 외주화"/><category term="HL만도"/>	</entry><entry>
		<title>신동숙(25) 죽음과 파괴의 공포, 대공습과 전략폭격  - 군사적 목표를 넘어 민간인 학살과 주민 일상의 파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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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3T01:57:32+09:00</published>
		<updated>2026-09-23T01:57:3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KBS 화면 캡쳐.( 2023.08.31)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쟁으로 국가의 모든 역량을 쏟아부은 총력전(Total war)의 극치를 보여주었다. 국가는 전쟁 수행을 위해 공장과 철도, 식량과 연료, 노동력과 과학기술까지 전쟁의 자원으로 이용했고, 후방의 민간 생활공간은 전쟁 수행의 일부로 편입되었다. 그 결과 전선과 후방의 구분은 크게 약화하였다. 후방 민간사회 자원은 통제되고 대부분 공장이 무기와 군수품 ...</summary>
				<category term="8628" label="연재" />		<category term="한찬욱"/>	</entry><entry>
		<title>가해자의 궤변과 본말전도… 노동운동의 타락을 입증한 의료연대 서울지부 &lt;입장문&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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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2T12:38:24+09:00</published>
		<updated>2026-09-22T13:54:30+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단식 19일째, 함계남씨가 탈진 증세를 보이자 119 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다. (2026.09.21) 원인 덮고 결과 탓하는 관료주의적 오만…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가는 ‘조직 보신주의’의 극치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뒤늦게 5쪽짜리 입장서를 내놓았다. 민주노총 건물 앞 천막농성장에서 함계남 조합원이 단식 19일 만에 혈당수치 46mg/dL (정상인은 70~99)이라는 위독한 상태로 119구급차에 실려 가던 바로 그날...</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entry><entry>
		<title>[단독] 단식 19일째 함계남 씨, ‘극심한 저혈당’으로 긴급 이송… 공공운수노조는 여전히 “권한 없다” 회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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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2T10:52:17+09:00</published>
		<updated>2026-09-22T11:05:21+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천막 단식농성 19일째, 119에 실려가는 함계남 씨 (2026.09.21) -단식농성 중 탈진해 서대문 적십자병원 응급실 이송… 혈당 46mg/dL 기록하며 &#039;뇌포도당 결핍&#039; 위독 단계 진입 -공공운수노조 집행부, 당일 면담서 &quot;복직·채용 권한 없다&quot; 기존 입장만 되풀이… 문권 성안마저 거부 민주노총 건물 앞 천막에서 직장 내 괴롭힘 피해와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이어오던 함계남 씨가 단식 19일째인 21일, 극심한 탈진과 심...</summary>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고공농성"/><category term="함계남 단식"/>	</entry><entry>
		<title> &#039;금속노조&#039;마저 왜 이러나… 민주노총에 만연한 관료주의와 특권의식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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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9T18:17:13+09:00</published>
		<updated>2026-09-19T18:17:1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9년 만에 공장으로 출근하는 아사히글라스지회 조합원들이 장미꽃 한송이를 들고 공장 정문 앞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한국 노동운동의 강철 대오이자 민주노조의 자부심으로 불려 온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마저 심각한 관료주의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최근 금속노조 구미지부가 선출직 지부장의 개인 임금을 보전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9년이 넘는 세월 동안 거리에서 투쟁하며 비정규직 권익을 지켜낸 아사히글라스지회...</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민주노총"/><category term="아사히글라스지회"/><category term="노조관료주의"/><category term="양규서함계남"/><category term="재정자립기금"/><category term="금속노조 구미지부"/>	</entry><entry>
		<title>&quot;지부장 임금 보전해라&quot;… 9년 투쟁 아사히지회에 징계 내민 금속노조 구미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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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9T15:50:43+09:00</published>
		<updated>2026-09-19T15:50:4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난 2024년 8월1일 9년 만에 첫 출근하는 아사히글라스지회. - 연 5,280만 원 받는 지부장, 사무처 시절 임금(6,240만 원) 맞춰달라며 &#039;재정자립기금&#039; 신설 - 최저임금·비정규직 조합원 피땀 어린 돈으로 임금 보전… 거부하자 &quot;징계 감당할 수 있냐&quot; 모욕 - 양규서·함계남 사건 이어 금속노조까지… &quot;하부 조직 위에 군림하는 민주노총 관료주의 심각“ 민주노총 산하 조직들이 노동자 권익 보호와 투쟁이라는 본연의 가치를 잊은 채...</summary>
						<category term="민주노총"/><category term="아사히글라스지회"/><category term="노조관료주의"/><category term="양규서함계남"/><category term="재정자립기금"/><category term="금속노조 구미지부"/>	</entry><entry>
		<title>‘잠정합의’ 찬반, 참여율 높이고 부정 의혹 해소하는 ‘모바일투표’ 도입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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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8T11:10:14+09:00</published>
		<updated>2026-09-18T15:25:30+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26년 단체교섭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조합원이 8,472명(21.4%)에 달했다. 지난해에 비해 조합원이 2,841명이 줄었음에도 기권자는 오히려 2,201명 늘어난 수치다. 모바일투표로 진행한 쟁의행위 찬반투표 때 95%에 이르렀던 조합원 참여율과 비교하면 더욱 비교가 된다. 또한 올해에도 개표 과정에서 투표인원 수 보다 많은 개표 수가 발견되어 논란이 되었다. 지난 몇 년간 투·개표에 대한 부정 의혹이 ...</summary>
				<category term="2224" label="지역노동" />		<category term="현대차지부 노동자함성"/>	</entry><entry>
		<title>금속노조 경남지부 &quot;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산재은폐 방치… 원청이 공범&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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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8T10:50:29+09:00</published>
		<updated>2026-09-18T10:50:29+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가 16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금속노조] &quot;하청노동자 재해율 2.1%는 정규직 4.6%의 절반 이하… 절반 이상 은폐 추정&quot; &quot;산재은폐 공개 노동자에 보복·탄압… 원청은 오히려 책임 떠넘겨&quot; 전국금속노동조합 경남지부가 9월 16일 경상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화오션의 하청노동자 산재은폐 실태를 폭로하며 원청인 한화오션을 강력히 규탄했다. 금속노조는 ...</summary>
						<category term="한화오션"/><category term="산재은폐"/><category term="하청노동자"/><category term="금속노조"/><category term="봄봄테크"/><category term="원청책임"/>	</entry><entry>
		<title>&quot;사람부터 살려야&quot;…노동계, 민주노총 향해 잇따라 질책 성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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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8T08:42:41+09:00</published>
		<updated>2026-09-18T08:42:41+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고공농성 11일째. 바람이 심하게 불자 양규서씨가 은박지로 막고 있다(2026.09.16) - &#039;현장실천 사회변혁 노동자전선&#039;·&#039;민주노총 특전동지회&#039;, 일제히 비판 성명 발표 - 30m 고공·지상 천막 단식농성에 &quot;민주노총의 침묵과 관망은 책임 회피&quot; 규탄 - 부산 시민사회 이어 노동계 내부로 번진 질책… &quot;더 많은 현장의 적극적 입장 표명 필요“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의 직장 내 괴롭힘 및 부당해고 철회를 요구하...</summary>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고공농성"/><category term="민주노총 자정"/><category term="공공운수노조"/><category term="민주노총 특전동지회"/><category term="노동전선"/>	</entry><entry>
		<title>핵심요구안 쟁취없이 끝난 2026 단체교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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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17T20:12:05+09:00</published>
		<updated>2026-09-18T12:04:41+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잠정합의안 61.5% 찬성했다고 인정하는 것으로 착각하지 마라 유래 없는 파업투쟁을 벌이고도 핵심요구안 쟁취에서는 한 개 조항도 따낸 것이 없다. 조합원들이 느꼈을 허탈함과 분노는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런데 지부는 61.5% 라는 잠정합의안 찬성에 고무된 듯하다. 며칠 전 방영된 노조방송에서는 “미래와 연결된 중요한 합의”를 했다며 “임금피크제 확대”를 막았다고 자화자찬 했다. 8.25 잠정합의 후 쟁대위속보 호외 (2026.8...</summary>
				<category term="2224" label="지역노동" />		<category term="현대차지부 노동자함성"/>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