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오피니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s://www.ulham.net/opinion"/>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atom"/>
	<updated>2026-09-22T16:06:42+09:00</updated>
	<id>https://www.ulham.net/opinion/atom</id>
	<generator>Rhymix</generator>
	<rights>소통과연대</rights>	<entry>
		<title>가해자의 궤변과 본말전도… 노동운동의 타락을 입증한 의료연대 서울지부 &lt;입장문&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413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4131#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4131</id>
		<published>2026-09-22T12:38:24+09:00</published>
		<updated>2026-09-22T13:54:30+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단식 19일째, 함계남씨가 탈진 증세를 보이자 119 구조대가 긴급 출동했다. (2026.09.21) 원인 덮고 결과 탓하는 관료주의적 오만…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가는 ‘조직 보신주의’의 극치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가 뒤늦게 5쪽짜리 입장서를 내놓았다. 민주노총 건물 앞 천막농성장에서 함계남 조합원이 단식 19일 만에 혈당수치 46mg/dL (정상인은 70~99)이라는 위독한 상태로 119구급차에 실려 가던 바로 그날...</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entry><entry>
		<title> &#039;금속노조&#039;마저 왜 이러나… 민주노총에 만연한 관료주의와 특권의식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407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4077#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4077</id>
		<published>2026-09-19T18:17:13+09:00</published>
		<updated>2026-09-19T18:17:1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9년 만에 공장으로 출근하는 아사히글라스지회 조합원들이 장미꽃 한송이를 들고 공장 정문 앞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한국 노동운동의 강철 대오이자 민주노조의 자부심으로 불려 온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마저 심각한 관료주의의 늪에 빠져들고 있다. 최근 금속노조 구미지부가 선출직 지부장의 개인 임금을 보전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9년이 넘는 세월 동안 거리에서 투쟁하며 비정규직 권익을 지켜낸 아사히글라스지회...</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민주노총"/><category term="아사히글라스지회"/><category term="노조관료주의"/><category term="양규서함계남"/><category term="재정자립기금"/><category term="금속노조 구미지부"/>	</entry><entry>
		<title> 이 땅의 정의는 죽지 않았다!  관료화된 민주노총을 부끄럽게 만든 &#039;부산의 함성&#03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94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949#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949</id>
		<published>2026-09-17T11:24:59+09:00</published>
		<updated>2026-09-17T11:24:59+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천막농성 23일, 단식농성 13일째인 함계남 동지 (2026.09.15) 마침내 거대한 비겁함의 침묵을 뚫고 정의의 포성이 터져 나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내부에서 자행된 &#039;5인 미만 사업장 쪼개기&#039;와 &#039;직장 내 괴롭힘&#039;에 맞서 양규서·함계남 두 조합원이 30미터 고공과 지상 천막에서 목숨을 건 배수진을 치고 있을 때, 수도권 노동계와 진보진영이 일관해 온 것은 지독한 관망과 정파적 눈치 보기뿐이었다. 바로 그 순간, 저 먼 남...</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부산 시민단체 지지 성명"/>	</entry><entry>
		<title>&quot;유일노조 = 교섭대표노조&quot;가 되지 못하는 기막힌 사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918"/>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918#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918</id>
		<published>2026-09-16T10:40:22+09:00</published>
		<updated>2026-09-16T10:42:5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동희오토 사업장에 노동조합이 하나뿐이라면, 굳이 누가 대표인지 투표할 필요도 없다. 그 노조가 곧 교섭 당사자다. 초등학생도 이해할 상식이다. 노조가 둘 이상일 때 &quot;누가 교섭 테이블에 앉을 것인가&quot;를 정하는 것이 교섭창구단일화 제도이고, 그래서 &#039;교섭대표노동조합&#039;이라는 지위가 존재한다. 하나뿐이면 정할 것도, 대표할 것도 없다. 그런데 대법원은 정반대로 말한다. &quot;유일노조는 교섭대표노동조합의 지위를 취득할 수 ...</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동희오토교섭"/><category term="유일노조교섭대표"/><category term="교섭창구단일화"/><category term="노동위실무가이드역설"/><category term="쟁의조정"/><category term="부당노동행위"/>	</entry><entry>
		<title>국민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자멸적인 호르무즈 파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91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912#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912</id>
		<published>2026-09-16T09:06:07+09:00</published>
		<updated>2026-09-16T09:10:0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전국 540여 개 노동・종교・시민・민중・평화 단체 및 정당이 12일 오후 4시 서울을 비롯해 대전과 강원, 전북, 광주, 경남, 부산, 울산 등에서 전국 동시다발로 ‘호르무즈 파병 반대 시민대행진’을 열고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를 거부하라”고 요구했다. 출처: 민주노총 노동과세계 현재 세계는 사실상 3차 세계대전 중이다. 미국이 일극 체제의 위기 속에서 다극화를 저지하고, 기울어진 미국 패권 질서를 유지하려는 목...</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entry><entry>
		<title>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89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892#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892</id>
		<published>2026-09-16T07:56:14+09:00</published>
		<updated>2026-09-16T07:56:14+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2026 브릭스 정상회의 참석자들의 합동 기념사진 (사진=신화통신) ㅡ 팍스 아메리카나의 균열과 역사적 패권의 이동 국제질서의 중심은 영원하지 않다. 19세기 세계는 영국 해군이 바다를 지켰고 런던이 세계의 돈을 움직였으며 파운드가 국제거래를 지배했다. 그러나 두 차례 세계대전을 거친 뒤에는 미국이 팍스 브리태니카 자리를 차지했다. 1944년 브레턴우즈에서 만들어진 IMF와 세계은행, 달러 중심 ...</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다극화질서"/><category term="BRICS정상회의"/><category term="상하이협력기구"/><category term="미중전략전쟁"/><category term="자주외교"/><category term="국제정세분석"/><category term="이경렬"/>	</entry><entry>
		<title>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844"/>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844#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844</id>
		<published>2026-09-14T11:49:45+09:00</published>
		<updated>2026-09-14T14:11:4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지난 9월9일 오후1시 민주노총을 비롯한 노동・인권・종교・평화・민중・여성・청년 등 각계 601개 시민단체와 정당, 정치인은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 미국 정부의 호르무즈 파병 강요를 규탄하고 이재명 정부를 이를 거부할 것을 촉구했다. 출처 =민주노총 노동과세계 지난 8월 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인터뷰를 통해 한국이 이란 전쟁과 관련해 미국을 돕지 않았다며 이 사실을 기억해 둘 것이라...</summary>
				<category term="22411" label="한찬욱의 총반격" />		<category term="한찬욱"/>	</entry><entry>
		<title>부끄러운 우리들의 자화상ㅡ 침묵에 갇힌 진보진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83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835#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835</id>
		<published>2026-09-14T11:28:30+09:00</published>
		<updated>2026-09-14T11:28:30+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경향신문사 사옥에서 단식 고공농성을 하고 있는 양규서씨가 밤을 맞이하고 있다(2026.09.06) 들어가며: 노동·진보진영의 침묵이 양·함 사태 수습을 늦춘다 지금 우리 시대 노동운동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비극적인 장면이 전개되고 있다. 한 쌍의 노동운동가 부부가 자신들의 목숨을 건 배수진을 치고 싸우고 있다. 한 사람은 바닥 천막에서 생명을 깎아 먹는 12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고, 또 한 사람은 30미터 공중에서 바람에 흔...</summary>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	</entry><entry>
		<title>[함성논평] 민주노총은 진정성을 가지고 ‘사태 수습’에 임해야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78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787#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787</id>
		<published>2026-09-12T16:46:52+09:00</published>
		<updated>2026-09-12T16:50:3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함계남 동지가 저녁집회 때 옆 건물에서 밧줄 고공농성 중인 남편 양규서 국장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있다 (2026년9월10일) - 껍데기뿐인 진상조사위 제안과 최후통첩은 사태를 수습할 의지가 없음을 보여준다 - 5인 미만 꼼수와 내부 폭력의 전모가 드러난 지금, 민주노총에 필요한 것은 뼈를 깎는 대오각성이다 완강하던 민주노총이 함계남·양규서 두 조합원의 목숨을 건 단식과 고공농성 사태에 대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받...</summary>
				<category term="3571" label="함성논평" />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	</entry><entry>
		<title> &quot;규약 없어서 조사 못 한다?&quot;… 민주노총의 비겁한 &#039;관료주의적 손놓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693"/>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693#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693</id>
		<published>2026-09-09T07:41:35+09:00</published>
		<updated>2026-09-09T07:41:35+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외줄 밧줄에 매달린 채 4일 째 고공농성을 계속 중인 양규서 국장 - 총연맹 앞 밧줄 고공농성·단식투쟁 이어지는데… 민주노총, &quot;산별 자치권&quot; 내세워 책임 회피 - 정부·기업 향해선 무소불위 영향력 행사하더니, 제 식구 목숨 건 농성엔 &quot;소관 밖&quot; 방관 - 가해 주체에 다시 돌아가 해결하라는 비정함… &#039;특별 진상조사위&#039; 구성할 정치적 의지조차 부재 민주노총 총연맹 본부가 입주한 서울 광화문 건물 외벽 30여 미터 공중에서 줄 ...</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5인 미만 사업장"/><category term="민주노총 관료주의"/>	</entry><entry>
		<title>한미 FTA 협상의 일화에서 다시 느껴보는 ‘개굴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679"/>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679#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679</id>
		<published>2026-09-08T10:59:30+09:00</published>
		<updated>2026-09-08T11:00:01+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07년 4월 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을 타결 지은 김현종 당시 통상교섭본부장과 카란 바티아 미국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가 서울 하얏트 호텔 기자회견장에서 결과를 발표한 뒤 악수하고 있다. 미국에게 한국쯤이야 멋대로 해도 되는 나라다. 실화다. 2007년 3월 30일 서울 하이아트 호텔에서 한미 FTA 마지막 협상이 이루어지던 시점에 워싱턴에서 일어난 일이다. 주미 한국대사는 존 맥코믹 대통령 경제 부보좌관과의 ...</summary>
						<category term="이경렬"/><category term="한미동맹"/><category term="자주외교"/><category term="한미 FTA 협상"/><category term="데니스 와일더"/>	</entry><entry>
		<title>힘없고 어려운 사람들 편에 서야지요 그게 수행자의 자리 아닙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345"/>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345#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345</id>
		<published>2026-08-31T13:55:20+09:00</published>
		<updated>2026-08-31T16:14:25+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속리산 법주사에서 진행된 명진스님 다비식 (2026.8.25) 불교계의 대표적인 불교 자주화와 반외세 자주·민주·통일 인사인 명진 스님이 지난 8월 22일 제주도에서 세수 76세·법랍(출가 이후의 나이) 52년으로 입적하셨다. 지난 8월 25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 대웅전 앞에서 엄수된 &lt;首座 명진 종교시민사회장&gt;에는 수많은 종교계, 시민사회, 학계 인사가 참가해 스님의 마지막 가는 길을 추모했다. 명진 스님은 남·북·해외가 함께하...</summary>
				<category term="22411" label="한찬욱의 총반격" />		<category term="한찬욱"/>	</entry><entry>
		<title>[김은식기고] 민주노총의 객관적, 중립적, 독립적 진상조사위원회 설치를 기대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247"/>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247#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247</id>
		<published>2026-08-27T21:30:36+09:00</published>
		<updated>2026-08-28T21:06:33+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8월 24일 노동조합 해고자 함계남씨가 민주노총 앞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한 가운데 농성장 앞에서 발언하고 있는 김은식 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대위 집행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동지께, 노동해방전선에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동지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연대의 인사를 올립니다. 투쟁~ 저는 (가칭)양대노총 직장내괴롭힘 공동대책위원회의 집행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사...</summary>
						<category term="함계남"/><category term="양규서"/><category term="직장내괴롭힘"/><category term="해고"/><category term="의료연대"/><category term="유상석"/>	</entry><entry>
		<title>『 아! 월산 지춘란』 한 사람의 삶이 역사가 될 수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201"/>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201#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201</id>
		<published>2026-08-27T17:17:02+09:00</published>
		<updated>2026-08-27T17:17:02+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한 사람의 삶이 그 자체로 역사가 될 수 있는가? 『 빨치산 여성 간호장교의 불꽃 같은 삶 아! 월산 지춘란』, 한찬욱 지음, 도서출판 우리겨레, 2026년 7월 10일)이 그 의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될 수 있다. &lt;사월 혁명회&gt; 한찬욱 사무처장이 지은 이 책은 한 빨치산 여성 간호장교 지춘란의 치열한 혁명의 삶을 다룬 전기이면서도 그 자체로 현대사이다. 지춘란의 전기가 그 자체로 현대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일제 식...</summary>
				<category term="3570" label="오피니언" />		<category term="백철현"/>	</entry><entry>
		<title>3대 메가 프로젝트, 누구를 위한 대도약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122"/>
		<link rel="replies" type="text/html" href="https://www.ulham.net/opinion/53122#comment"/>		<id>https://www.ulham.net/opinion/53122</id>
		<published>2026-08-25T07:31:28+09:00</published>
		<updated>2026-08-25T07:31:28+09:00</updated>
		<author>
			<name>편집부</name>
		</author>
		<summary type="text">사진=SBS 뉴스 정부가 내놓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는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를 하나의 산업생태계로 묶고, 전력·용수·산업입지·교통망을 국가가 공급하여 한국의 생산능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거대한 국가산업정책이다. 정부의 설명대로라면 이것은 단순한 지역개발사업이 아니라 AI를 중심으로 새로운 국가 생산 플랫폼을 구축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국가가 전략산업을 육성하고 시장의 조정 실...</summary>
						<category term="3대 메가 프로젝트"/><category term="정성희"/><category term="호남 반도체 투자"/><category term="지역균형발전"/><category term="노동특례"/><category term="반도체 공급망"/><category term="반중국 공급망"/><category term="주 52시간 상한 예외"/><category term="자주적 생산관계"/>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