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자본은 쇠락한 미국 조선업의 구명조끼 될 수 없어
심각하게 쇠퇴한 미국 조선업. 얼마 전 일본과 한국의 대형 조선업체를 방문한 델 토로 미 해군 장관은 기업 임원들을 만날 때마다 똑같은 제안을 던졌다. 구체적으로는 한국과 일본의 대형 선박회사가 미...
2024.03.27
김정은 "전략무기 개발과제 완결 대만족"...2021년 5년 목표 조기달성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24.03.25(641)]
3월18일 사격 훈련 중인 직경 600mm 초대형 방사포 . 평양=조선중앙TV * 김정은 "전략무기 개발과제 완결 대만족"...2021년 5년 목표 조기달성 선언 * 이 악물고 준비한 미 공군..."공중 발사 극초음속무기...
2024.03.26
미국이 인도를 위해 제조한 독주
'아르나찰주'의 백마칸탁 수석장관과 모디의 회동. 미 국무부 대변인은 3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정부가 이른바 '아루나찰주(즉 중국의 장난藏南 지구)'를 인도 영토로 인정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군사적·...
2024.03.25
중-호주 관계 지속 회복 기대
알바니스 호주 총리와 황영현 호주 외무장관. 피터스 뉴질랜드 부총리 겸 외무장관, 황영현 호주 외무장관의 초청으로 왕이(王毅) 중국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3월 17~21일 뉴질랜드와 호주를 ...
2024.03.20
보잉의 '골칫거리', 미 제조업의 거울
최근 안전사고가 빈번한 보잉 '737MAX' 최근 보잉의 안전문제가 빈번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미국 경제의 문제점을 알 수 있다. 미국 제조업의 이같은 문제는 하루아침에 치유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
니제르, 미국과 '불공평' 군사협정 파기..."기지 폐쇄하고 떠나라"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24.03.18(640)]
미국이 1억달러를 들여 니제르 아가데즈에 드론기지를 건설한 'Air Base 201' 베이스캠프에 게양된 미국 국기와 니제르 국기. * 니제르, 미국과 군사협정 파기 "매우 불공평...기지 폐쇄하고 떠나라" * 예...
2024.03.18
중국경제, 물가지수 회복세 완연
적지 않은 해외 기관과 언론들은 최근 중국 물가지수의 회복세에 주목하며, 중국 정부의 성장안정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중국 경제의 ‘온기’가 하루아침에 해외로 유출되는 듯이 보인다. 이는 일정 ...
워싱턴 정치인들, 또 틱톡(TikTok) 뺏으려 싸움 걸다
지난 1월 31일(현지 시간) 미 상원 법사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5명의 소셜미디어 빅5 CEO. 왼쪽에서 3번째가 틱톡 CEO 죠소즈. 틱톡에 대한 미국의 사냥과 약탈이 또 다른 회전(라운드)에 돌입했다. 미국 ...
2024.03.14
일본, 중국군사비 두고 시비할 자격 없다
중국의 항공모함 전단. 해마다 중국의 양회*에서 발표하는 두 가지 중국 자료가 가장 큰 세계의 관심을 받는다. 하나는 GDP 성장목표이고 다른 하나는 국방예산이다. * 중국의 입법기관인 인민대표대회와 ...
"미국만 위하는 자들의 사익을 위해 한국 벼랑 끝으로 내몰려"
[류경완의 국제평화뉴스 24.03.11(639)]
미국의 대변자 ‘검은 머리 미국인’ “청와대와 기무사 안의 일들을 미국에서 모두 알고 있었다” 영화 ‘공작’의 실제 주인공이자 안기부(국가정보원) 북파공작원 출신인 박채서 씨가 2018년 8월 ‘김어준의 뉴...
202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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