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농성자에게는 규정, 후보자에게는 침묵인가…민주노총은 누구를 위한 조직인가

산재 승인에도 해고…산하 조직의 노동자도 지키지 못하는 민주노총, 5인 미만 317만 노동자의 권리는?

함계남(공공운수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6.11.05

오피니언

규정 없다며 농성 해결 외면한 양경수·엄길용, 출마 자격은 있는가

양규서 고공농성 61일·함계남 천막농성 74일…민주노총 선거에서 검증해야 할 민주성·투쟁성·연대성

문귀영(노동운동가)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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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정신」이냐, 「풀빵 정신」이냐

민종덕(전 청계피복노동조합 위원장, 전 전태일기념사업회 상임이사)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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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지워진 투쟁

함께 싸운 조합원들에게 드리는 사과와 기록

함계남(공공운수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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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의 값싼 노동력 선호가 한국 조선업을 망치고 있다

울산함성 편집국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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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을 탄핵소추해야 하는 이유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6.10.23

오피니언

누가, 어떤 논리로 주권자의 외침을 막는가?

들어라 주권자의 외침!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편집위원)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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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기고] ‘기밀 유출’로 몰아세운 마녀사냥의 진실… 썩은 노동조합의 관료주의를 폭로한다

이동환 (전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새서울의료원분회장)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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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합의제'로 경사노위는 전환될 수 있을까? 

안길성 (노동운동가)

2026.10.04

오피니언

[기획] “임금대장도 안 만들어놓고 증거 냈다고 해고?”… 변호사가 파헤친 의료연대 서울지부 입장문의 5가지 궤변

울산함성 편집국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