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 균열 심화’ 시리즈 3] 글로벌 구도는 "다중심 완충기"로 향하고 있다
영국 스타머 수상과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ㅡ 유럽 국가들의 "동방 주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주수(朱帅) 최근 스타머 영국 총리가 8년 만에 중국을 방문한 현직 영국 총리가 되었다. 국제 언론은 지난해...
2026.02.08
무력 사용 배제, 미국의 "후퇴"로도 그린란드 문제 해결 어려워
1월 21일, 덴마크 육군 사냥꾼 부대 북극 작전 전문 팀원들이 그린란드 극한 지형 지역에 도착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뤼테와 그린란드...
2026.01.24
['대서양 균열 심화' 시리즈 평론 1] 미국식 "자원 제국주의" 하에서 유럽의 생존 방안
워싱턴이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 행동을 취한 후, 최근 미국 고위층은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고자 하는 의향을 여러 차례 표명했다. 덴마크부터 EU까지 이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유럽이 더욱 ...
2026.01.17
유럽은 타협할 것인가?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덴마크 외무장관. 그린란드의 운명이 미궁에 빠졌다. 덴마크 외교장관 라스무센이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 관리들과 수 시간 회담한 후, 유럽 여러 국가들이 그린란드로 군사 인원을 파견하기 시작하여 덴마...
2026.01.16
무원칙적 타협은 EU의 전략적 자주성만 해칠 뿐
8월 7일, 미국 정부가 서명한 관세 행정명령이 발효됐다. 여기에는 EU에 15%의 통일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이 포함됐지만, 미국은 EU가 수출하는 철강, 알루미늄, 구리 등 산업에 대한 관세는 여전히 50%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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