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하는’ 활력이 만개했던 중국의 춘절
병오(丙午)년 말띠 해가 화기애애한 춘절 연휴 속에서 막이 올랐다. 이번 춘절의 부산함은 귀향 인파에만 그치지 않았다. 춘완의 연환무대(설 특집공연)에 출연한 생동감 넘치는 자국산 로봇들, 그리고 2월...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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