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국가들의 "중국 접근", 크게 놀랄 일 아니다
다보스포럼 2026 에서 '규칙의 시대는 끝났다' '중견 강국들은 손을 맞잡아야 한다'는 등의 주장으로 주목 받은 캐나다 총리 카니. 국제 정치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최근 어떤 추세적 변화를 주목했을 것...
2026.01.26
무력 사용 배제, 미국의 "후퇴"로도 그린란드 문제 해결 어려워
1월 21일, 덴마크 육군 사냥꾼 부대 북극 작전 전문 팀원들이 그린란드 극한 지형 지역에 도착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무총장 뤼테와 그린란드...
2026.01.24
['대서양 균열 심화' 시리즈 평론 1] 미국식 "자원 제국주의" 하에서 유럽의 생존 방안
워싱턴이 베네수엘라에 대해 군사 행동을 취한 후, 최근 미국 고위층은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고자 하는 의향을 여러 차례 표명했다. 덴마크부터 EU까지 이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유럽이 더욱 ...
2026.01.17
유럽은 타협할 것인가?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다
덴마크 외무장관. 그린란드의 운명이 미궁에 빠졌다. 덴마크 외교장관 라스무센이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 관리들과 수 시간 회담한 후, 유럽 여러 국가들이 그린란드로 군사 인원을 파견하기 시작하여 덴마...
2026.01.16
패권 위협에 직면하여 유럽은 더 이상 “잠자는 척”할 수 없다
(사진=SBS 뉴스 캡처) 유럽이 현재 "영혼의 심문"에 직면해 있음이 분명하다. 그린란드의 미래에 관해, 패권적 요구에 타협할 것인가, 아니면 자국의 주권, 이익 및 국제 규칙을 단호히 수호할 것인가? 미...
2026.01.09
2024년 미국 인권침해 보고서[전문]
[편집자 주] 미국은 매년 전 세계 주요 국가의 인권 상황을 평가한 ‘국가별 인권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해 중국도 1997년부터 ‘미국 인권보고서’를 작성·발표해 왔다. 이번 보고서는 2025년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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