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라는 이름의 빈 상자” — 공공운수노조, ‘일하는 사람 권리기본법’ 비판

2025.12.25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논의 협의체 구성…전교조·공무원노조 단식 중단

정부 여당, “1월 중 국회 내 공식 논의 착수”

2025.12.24

여야·정부도 동의한 공무직위원회법, 국회 논의는 제자리

민주노총 “공무직 차별 해소 위한 첫걸음…연내 통과 촉구”

2025.12.24

“살인기업 쿠팡의 범죄 경영을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131개 단체 ‘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출범… 노동·시민사회, 탈팡운동 본격 시동

2025.12.23

“기재부의 나라냐, 대통령이 약속을 지켜라!”…철도노동자 총파업이 드러낸 공공기관 교섭통제의 민낯

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총파업 결의… 철도노조도 23일부터 무기한 파업 예고

2025.12.22

현대제철 현장 실사 “위험의 외주화 여전”…현대제철·한화오션, 중노위 조정도 불참

2025.12.22

22년을 일해도 최저임금...서울역 단식 3일째, 코레일네트웍스 노동자들의 절규

“이건 새로운 제도가 아니라, 상식을 지켜 달라는 요구다”

2025.12.19

태경산업, 취업규칙 기습 개악 강행

성서공단지역지회 “불법·부당한 정년 축소 시도 중단하라”

2025.12.19

“쌍둥이 회사의 실체 드러났다”… 한국니토옵티칼, 해고 노동자 고용승계 촉구

– 국회서 열린 기자회견, “하나의 사업으로 운영된 이상 고용 책임 피할 수 없어”

2025.12.18

원청 사용자 책임 요구했다고 120명 집단해고!…“노조법2조 무력화, 정부의 외면이 부른 참사”

“찢겨진 노란봉투를 정부로 보냅니다” 196개 단체 GM부품물류지회 투쟁 승리 기자회견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