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창코넥타 기획파산 및 집단해고 해결 촉구

김광수 위원장 단식농성 중단과 해고노동자들의 투쟁

2026.05.23

국제사법재판소, 파업권을 국제 기본권으로 확인

"긴급조정 남용 중단" 촉구와 정부에 노동법 개정 요구

2026.05.22

“지연된 정의 끝내 외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원청 사용자 책임 부정한 대법 판결 규탄

하청노동자 단체교섭권 인정 안 한 대법, “현장 조직화·투쟁으로 원청 책임 묻겠다”

2026.05.22

“대화 없이 미래 없다”… 조선노연, 조선해양플랜트협회에 협의체 구성 촉구

정규직 신규채용·AI 도입 노사합의 요구, “협의체 거부 시 2026년 임단협 타결 없다”

2026.05.21

“사측은 책임 회피 말고 교섭에 나와라”… 금속노조, 한국니토옵티칼 고용승계 촉구 결의대회

600일 고공농성 이어온 옵티칼지회 “손배 압박 중단하고 책임있는 교섭 나서야”

2026.05.20

“작업 멈춰도 불이익 없다”... SPC삼립 노사, 산업재해 공동대응 합의

“위험성평가 공동참여·산재 즉시 공유 체계 마련”… 반복 산재 속 특별교섭 타결

2026.05.19

“현대차가 사용자다” 금속노조, 울산지노위에 원청교섭 촉구

실질적 지배·결정 주체와 교섭해야… 개정 노조법 취지 따른 사용자성 인정 요구

2026.05.19

“정부 뒤에 숨는 양양군” 민주연합노조, 민간위탁 소각장 원청교섭 촉구

“입장 세 차례 번복”… “개정 노조법 취지 역행” 비판

2026.05.18

“원청교섭 응하라”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화오션·경남지노위 규탄

“지노위 결정 이행하고 즉각 교섭 나서야”… “노란봉투법 시행 뒤에도 사용자성 판단 지연”

2026.05.18

“임금체불은 절도” 한국지엠 하청 PDS 규탄… 노동자·시민 1300명 서명 전달

고용노동부 인천북부지청 면담, “악질 체불사업주 엄벌·강제수사 나서야”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