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 임금 보전해라"… 9년 투쟁 아사히지회에 징계 내민 금속노조 구미지부
지난 2024년 8월1일 9년 만에 첫 출근하는 아사히글라스지회. - 연 5,280만 원 받는 지부장, 사무처 시절 임금(6,240만 원) 맞춰달라며 '재정자립기금' 신설 - 최저임금·비정규직 조합원 피땀 어린 돈으로 ...
2026.09.19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