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할 권리 가로막는 교섭창구단일화제도, 금속노조 "15년 이제는 폐기해야"

청와대 앞 기자회견·결의대회 개최… "민주노조 탄압과 원청교섭 봉쇄 수단"

2026.06.30

서비스연맹,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김광창 위원장 무기한 단식농성

7월 3일 회생 시한 앞두고 결단 촉구, "정부가 중재 나서야"

2026.06.29

금속노조 “노동3권은 헌법상 권리…‘노조 때리기’ 멈춰야”

“생산 차질만 부각한 보도는 노사교섭 왜곡이자 노동3권 훼손”

2026.06.26

추경호 대구시장 첫 정책이 공공기관 임원 연봉 인상?

민주노총 "최저임금·생활임금 외면… 노동자 처우 개선이 먼저"

2026.06.26

옵티칼 부당해고 항소심 변론 종결, 노조 “구미·평택은 하나의 사업”

“니토덴코 먹튀·정리해고 책임 물어야”…법원 앞 기자회견

2026.06.25

원청 사용자 인정 두 달 만에 구조조정

키콕스파트너스 노동자들 "보복성 해고 중단하라"

2026.06.24

한화오션 원청교섭 거부에 금속노조 반발…"교섭인가 파업인가 선택하라"

2026.06.22

중노위, 포스코 교섭단위 분리 결정 유지… 금속노조 “원청교섭 즉각 나서야”

금속노조, 교섭 지연·S직군 전환 중단 요구하며 특별교섭 촉구

2026.06.22

옵티칼 노동자들, 니토덴코 주총서 책임 묻다

일본 본사 교섭 요구·주주 질의에도 침묵… 현지 시민들 연대

2026.06.21

중노위, 포스코 교섭단위 분리 결정 유지

금속노조 "시간 끌기 중단하고 즉각 원청교섭 나서야"

202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