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 땅의 정의는 죽지 않았다! 관료화된 민주노총을 부끄럽게 만든 '부산의 함성'
안길성 (노동운동가)
천막농성 23일, 단식농성 13일째인 함계남 동지 (2026.09.15) 마침내 거대한 비겁함의 침묵을 뚫고 정의의 포성이 터져 나왔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내부에서 자행된 '5인 미만 사업장 쪼개기...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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