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협상의 일화에서 다시 느껴보는 ‘개굴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9.08

오피니언

“우린 너희와 싸운 적 없다”는 그 말의 서늘하고 따뜻한 진실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4.29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캐치-22와 호르무즈의 새 질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4.09

오피니언

중동전쟁의 교훈: 한미동맹은 보호막인가, “위험한 자석”인가?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6.04.0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긴밀한 협의’라는 이름의 선제적 굴종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9

[이경렬 칼럼] 브레이크 없는 대미투자특별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6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무너진 금기, 제국의 유통기한: 410년의 로마와 오늘의 미국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3/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11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모범 동맹’이라는 덫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의 정치학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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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렬 칼럼] AI 시대, 한국에 외교는 있는가

ㅡ 왜 ‘외무부’적 사고가 문제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이경렬 칼럼] 맥킨리에서 트럼프까지: 제국의 상승과 하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