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 해고는 살인이라 말하던 이들의 해고 앞에서
양대노총직장내괴롭힘 공대위
등록일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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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이 활동가 ?
자본가와 싸우면서
5인미만 사업장 자본가가 되었구나
맘껏 해고하라.

맘껏 괴롭혀라
공공운수노조에서 나온
직장내 괴롭힘 사업장대응 지침을 읽었다.


까불지말고 순응하라
노동이 노동을  핍박하는 시대
인간애 없고
동지애 없이
정의로운 척 하지마라 

혁명을 
물고기 부레로 여기어
뻐꿈
숨만 쉬는 아가미가
되라 한다.


그 무엇 이었던
동지 이름으로
아픔한번 
보듬어 주지 않았고
힘내서
함께 가자며 술한잔 내어주지 않았다.


모욕하고 조롱하며
이지매를
가하더니
해고는 살인이라 하던 그들이
해고를 자행하였다.


남들이 하면 살인인데
자신들이 하면 자애라 생각한듯
5인미만 사업장 자본가가 된
너희들은
조롱 받아도 싸다
그대들이 정녕
좌파
이름의
공공
활동가더냐 ?

 

버스노동자가 이 시를 바탕으로 AI 제작한 노래입니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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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외면하는데 용기가 부럽습니다

2026.08.08 09:26:5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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