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민병래의 사수만보] 10년간 조선학교 차별과 재일동포 아픔 카메라에 담은 김지운 감독⓶
ㅡ 울부짖은 일본인 "왜 이리 조선학교 학생을 괴롭히나"
거리 공연중인 히로시마 조선중고급학교 학생들 2018년 5월 이들은 히로시마 시내에서 고교무상화 차별 철회를 요구했다. ⓒ 김지운 제공 (1회 "조선학교 접촉했다고 경위서를 쓰랍니다" http://www.ulham.n...
2024.03.23
[민병래의 사수만보] 10년간 조선학교 차별과 재일동포 아픔 카메라에 담은 김지운 감독①
"조선학교 접촉했다고 경위서를 쓰랍니다"
다큐 감독 김지운은 담배를 깊게 들이마셨다. 한 개비에 니코틴이 0.1mg 들어있는 담배다. 촬영 때도 담배를 달고 살지만 편집 작업을 할 때는 더더욱 골초가 된다. 많은 촬영본을 이리저리 들어내고 꿰맞...
2024.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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