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원대 사기꾼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에 대한 복권은, 국민통합을 역행하는 것이다.
▲"동양그룹 대국민 금융사기극 엄벌하라"10월 9일 오후 여의도 금융감독원앞에서 동양그룹 금융상품 피해자들이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13.12.31) 이번 사면 복권에서 가장 지탄받을 ...
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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