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노동

노조활동 간부에게 “식당서 밥 먹지마”

현대차 핵심 부품업체 NVH KOREA의 도 넘는 노조 탄압  

2024.06.11

지역노동

“비정규직 일자리 줄이고 정규직 일자리 늘려라” 

2024.06.10

지역노동

안면생체인식기로 하청노동자 감시 통제하는 HD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지부, HD현대중공업 경영진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발

2024.06.04

지역노동

국민복지재단은 체불임금을 즉각 지급하라!

위탁 책임기관인 동구청은 노동탄압, 체불임금에 대해 방관해서는 안된다.  

2024.05.30

지역노동

<현자노조신문> 정정보도 해주기 바랍니다

2024.05.14

지역노동

현대차지부 2024년 단체교섭 요구안 확정

5월8일-9일 148차 임시대의원대회 열려, 9일-10일 대의원 수련회

2024.05.10

지역노동

현대차 3공장, 원키트 시스템 도입 후 안전 문제점,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아

2024.05.08

지역노동

현대차지부 24년 단체교섭, 쟁취해야 할 주요 내용과 쟁점 정리

5월8일 요구안 확정 임시대의원대회를 앞두고

2024.05.07

2

지역노동

문용문 집행부, 사측에 맞설 준비가 됐는지 의문이다.   

- 갈팡질팡하는 집행, 조합원의 인내를 시험하지 마라.

2024.05.01

지역노동

120억원으로 해결한다는  ‘현대차‧기아 원‧하청 상생협약’이 기가막혀!

2024.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