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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모비스위원회, 차별성과급 해결위한 '특별교섭' 진행한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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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잃은 유족 앞에서 당당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하청업체 영진(주)을 규탄한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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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장조직들, 윤석열 퇴진 선전전 진행

3/21부터 각 정문 순회 선전전 

2023.03.28

지역노동

현대차 전기차 전용 공장, 인력운영 등 추가 협상이 시급하다

기아차지부 ‘신공장 인력운영 계획 등’ 사전에 구체적 합의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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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공장 안 노동자들의 일거수일투족이 감시 당할 상황에 놓였다

2018년부터 논란된 감시카메라 설치, 회사는 치밀하게 준비, 실행에 옮겼다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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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신명철 노동자 유족 현대중공업 경비대에 폭행당해 

폭력경비대가 고인의 영정까지 파손

2023.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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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 항만운영, 자회사 파행운영 방치하는 울산항만공사 규탄한다

자회사 파행 운영 등 각종 의혹 제기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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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의회, 전국 최초 하청노동자 지원조례 제정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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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노동자들, ‘일요일 의무휴업 평일변경 반대’

건강권, 휴식권 침해와 심야노동 부활로 이어질 것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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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고) 신명철 하청노동자의 죽음은 ㈜영진 이종철 대표와 현대중공업이 책임져야 한다!

  사망사고 진상규명 촉구하는 기자회견 열려

2023.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