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응급 분만 병원 못 찾아, 부산 이송 중 태아 사망
현장 간호사 “돈 안 되는 필수의료 방치가 부른 예견된 비극, 공공의료 체계 구축해야”
충북보건의료대책위가 7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청주에서 응급분만 못해 태아 사망, 공공의료 공백이 낳은 비극'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ㅡ 전국 41곳 수소문 끝 부산 이송, 신고 후 4시간 30분 만에 수...
2026.05.07
"의료는 공공재다"... 비대면 진료, 영리 플랫폼이 아닌 공공이 나서야 한다.
'영리 기업 플랫폼에 의한 의료민영화, 원격의료 법제화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국회앞에서 진행하고 있다.(2025.9.11) 국회가 원격의료(비대면 진료) 제도화 논의를 본격화하면서, 의료계와 노동계...
2025.11.07
서울대병원, 24일부터 무기한 전면 파업 돌입!
- 공공의료 강화·인력 충원·임금체계 개편 요구
▲서울대병원분회가 의료 공공성 강화 등을 요구하며 24일부터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이하 노조)가 17일 1차 경고 파업에 이어, 공공의...
2025.09.24
공공의료 확충하고, 간호사 노동권 보장해야 환자도 안전하다.
- 공공운수 의료연대본부, 대선 요구안 및 국제 간호의 날 선언 발표 기자회견
12일 오전 광화문광장 에서 21대 대통령선거 의료연대본부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이하 의료연대)가 12일 11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선 요구안 및 국제 간호사의 날...
2025.05.12
간호사의 의사업무 수행 허용, 의료공백 해소 방안이 될 수 없다
ㅡ 민주노총, 공공의료·필수의료 확충 촉구
정부가 2월 27일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 계획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은 28일 성명을 내고 “간호사에게 의사 업무 중 일부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재의 의료공백을 해소할 수 있는...
2024.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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