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의 외주화 끝낸다” 한전KPS, 발전소 하청 노동자 전원 직접 고용 합의
6개월 논의 끝 결실… “죽음 멈추는 첫걸음, 이제는 실행이 답이다”
고(故) 김충현 노동자의 산재 사망 이후 출범한 ‘발전산업 고용·안전 협의체’가 10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발전소 현장의 ‘위험의 외주화’를 끝내기 위한 직접 고용 합의가 마...
2026.02.10
“불법파견 중단하라”…한전KPS 비정규직 노동자들, 대통령실 앞 농성 돌입
한전KPS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고 김충현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대통령실 인근에 농성장을 설치하고 있다. 한전KPS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고 김충현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2025.11.19
태안화력 김충현, 불법 파견 인정 … “정부가 방치한 구조적 살인!”
대책위, 태안화력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1084건 적발 - “6년 전 김용균 참사와 다를 바 없다” 비판
태안화력 비정규직 사망사고 대책위원회가 지난 6월 9일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본사 앞에서 사망 노동자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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