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한화오션 불법 운운 말라"…고공농성 전면 엄호 선언

2026.10.02

금속노조, 한화오션 고공농성 지원 기자회견…"원청교섭 수용까지 투쟁"

2026.10.02

대통령님, ‘노동 존중’은 법률 문구에만 존재하는 것입니까?… 고공농성 노동자가 던진 ‘3가지 질문’

강인석 지회장, 고공농성 돌입과 함께 3중 호소문 발표… “법은 바뀌었는데 현장은 그대로”

2026.10.01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크레인·공장지붕서 동시 고공농성 돌입

천막농성 218일째…“법 개정에도 현장은 그대로”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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