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니토옵티칼, 올해 매출 1조 5천억 돌파… 37% 증가
ㅡ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물량 흡수 영향
"사상 최대 영업이익에도 노동자 외면… 한국니토옵티칼, 고용승계 모르쇠 논란" 한국니토옵티칼이 올해 감사보고서 기준으로 매출 1조 4,965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7% 증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
2025.07.08
'희망뚜벅이' 김진숙, 국회의장 만나 "옵티칼문제 해결 촉구"
ㅡ 시민사회·노조, 267개 단체 서한으로 "국회 외투기업 감독 강화해야"
2025년 3월 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23일간 350km '희망뚜벅이'를 이끈 김진숙 노동자가 만났다. 김진숙 노동자는 면담에서 "고공농성 기록이 참담하게 경신되...
2025.03.08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옵티칼 7명 고용승계 책임져야
ㅡ 금속노조, 일본NCP에 니토덴코 진정 기자회견 열려
금속노조가 일본NCP에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가이드라인을 위배했다는 이유로 11월 26일 진정서를 제출하고 있다. 금속노조와 일본 참의원 오오츠바키의 공동주관으로 11월 27일 10시 일본 참의원...
2024.11.28
옵티칼 고공농성 300일, 전국서 연대버스 25대 1천명 모여
ㅡ 고용승계·노조활동보장·먹튀방지법(니토방지법)제정 요구
“이겨서 땅을 딛을 때까지, 2차, 3차 연대버스로” 소현숙, 박정혜 두 여성 노동자가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300일째 되는 날인 11월2일, 전국 27개 도시 25대 연대버스와 개인차량에 탑승한 노동자와 시민 1...
2024.11.05
금속노조,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한 니토덴코·LG디스플레이 NCP 진정
“집단해고 과정서 정보제공 및 협력 의무, 인권실사 의무 위반”
금속노조가 10월 2일 니토 덴코와 LG디스플레이를 상대로 한국NCP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한국NCP(한국 국내연락사무소, Korea National Contact Point)는 OECD의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에 따라 다국적기업...
2024.10.04
LG, 옵티칼 납품 받으면 그만인가? '공급망 책임자'로서 국제인권 지침 이행 해야
LG디스플레이,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급망 책임 있으나 UN 기업과 인권 이행지침,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무시 LG디스플레이는 한국옵티칼하이테크로부터 납품받던 기업이다. 니토덴코의 일방 청산 발...
2024.08.21
옵티칼 노동자, 평택공장 무기한 '원정 농성' 돌입
ㅡ 구미공장 고공농성 134일째, 고용승계 요구 위해 평택으로
평택에 있는 한국닛토옵티칼 공장 앞에 설치된 농성장. “물량만 빼먹은 평택공장…노동자도 일터로 돌아가야”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박정혜, 소현숙 노동자가 외투 기업의 ‘먹튀’에 맞서 고용승계를 요구...
2024.05.22
한국옵티칼 16일 공권력 투입 시사, "들려나가는 한이 있어도 제발로는 못나간다"
ㅡ 공권력 투입 저지 기자회견 서울과 구미공장 동시 열려
16일 구미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에 공권력 투입이 예정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1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공권력 투입 저지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노동자 탄압을 비판했다. 금속...
2024.02.15
“고용승계 없인 땅 안밟을 것”,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바리케이드’에 모여드는 연대
금속노조, “공권력 강경진입시 긴급결집지침 내린다”
박정혜 금속노조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왼쪽)과 소현숙 조직2부장이 1월 16일 오전 경북 구미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공장 옥상에서 9일째 고공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한국...
2024.01.19
“온몸으로 해고 거부하겠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돌입
지회 간부 2인, 고공으로…“고용승계 없이 공장 철거 없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박정혜 수석부지회장, 소현숙 조직2부장 2명이 8일 오전 6시 40분 공장 출하장 건물에 올라 ...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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