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니토옵티칼, 올해 매출 1조 5천억 돌파… 37% 증가

ㅡ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물량 흡수 영향

2025.07.08

'희망뚜벅이' 김진숙, 국회의장 만나 "옵티칼문제 해결 촉구"

ㅡ 시민사회·노조, 267개 단체 서한으로 "국회 외투기업 감독 강화해야"

2025.03.08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옵티칼 7명 고용승계 책임져야

ㅡ 금속노조, 일본NCP에 니토덴코 진정 기자회견 열려

2024.11.28

옵티칼 고공농성 300일, 전국서 연대버스 25대 1천명 모여

ㅡ 고용승계·노조활동보장·먹튀방지법(니토방지법)제정 요구

2024.11.05

금속노조,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한 니토덴코·LG디스플레이 NCP 진정

“집단해고 과정서 정보제공 및 협력 의무, 인권실사 의무 위반”

2024.10.04

LG, 옵티칼 납품 받으면 그만인가? '공급망 책임자'로서 국제인권 지침 이행 해야

2024.08.21

옵티칼 노동자, 평택공장 무기한 '원정 농성' 돌입

ㅡ 구미공장 고공농성 134일째, 고용승계 요구 위해 평택으로

2024.05.22

한국옵티칼 16일 공권력 투입 시사, "들려나가는 한이 있어도 제발로는 못나간다" 

ㅡ 공권력 투입 저지 기자회견 서울과 구미공장 동시 열려

2024.02.15

“고용승계 없인 땅 안밟을 것”,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바리케이드’에 모여드는 연대

금속노조, “공권력 강경진입시 긴급결집지침 내린다”

2024.01.19

“온몸으로 해고 거부하겠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 돌입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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