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잊을 수 없다”… 대불산단 중대재해 희생 이주노동자 시민분향소 설치
나흘 새 두 노동자 잇따라 사망, “죽음의 외주화 멈추고 책임 물어야”
1일 전남 무안군 전남도청에서 산재사고로 숨진 이주노동자들을 추모하는 분향소를 차린 뒤 추모하고 있다. 전남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에서 나흘 사이 이주노동자 두 명이 산업재해로 숨진 가운데, 노동·...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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