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정신 훼손, 책임지고 사퇴하라” 양경수 집행부 규탄 성명 잇따라

2025.06.01

민주노총, 사무총장 사퇴·대선 방침 혼선에 양경수 위원장 공식 사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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