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했다고 제명 징계?”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집행부의 부당 징계 철회 요구 확산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지난해 5월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파업을 선언하는 모습.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 내부에서 집행부가 조합원들을 부당하게 징계했다는 논란이 커지고 ...
2025.05.01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