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부당해고 호소 외면한 법원

- 정의에 눈감고 외국인 투자 기업 횡포 정당화한 판결

2025.06.27

한화오션은 중대재해·임금체불·노동탄압 백화점

- 한화오션은 한미 조선협력 선도자가 아닌 노동탄압 선도자

2025.05.21

조선업 이주노동자 비자 문제, 정부가 해결해야

- 인권 없는 비자 제도,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2025.05.14

한국 NCP,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집단해고 사태 공정하게 평가해야

금속노조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NCP 의견서 제출 기자회견

2025.05.07

고공 475일…옵티칼 희망버스, 1천명 모여 “고용승계로 고공에 봄을”

2025.04.26

“500일이 되기 전에, 고공에도 봄이 오게” 고용승계로 가는 옵티칼 희망 버스!

2025.04.26

울산 조선소 하청노동자 권리와 처우개선을 위한 ‘울림’ 사업단 출범

2025.04.21

한국옵티칼 고용 승계 거부한 니토옵티칼, 작년에만 77명 채용

- 고공농성 460일, 해고노동자 7명 고용 승계하라!

2025.04.11

노동자 없는 한화의 미래는 없다

ㅡ 재계 7위 한화, 그 위상에 걸맞은 노동조합 활동 보장해야

2025.02.26

조선 하청 파업은 정당하다.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2022년 51일 파업 1심 선고에 부쳐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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