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구 시민사회 한목소리, “속도 경쟁 멈추고 지속가능한 배송으로!”

- 택배노동자 과로 방지 위해 사회적 합의 이행 촉구!

2025.11.17

우체국 위탁 택배노동자, “이미 생계위기 몰렸는데 노예계약서까지 강요”

2024.06.05

택배 노동자 집단해고, 혁신 뒤에 숨겨진 쿠팡의 민낯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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