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칼 고공농성 여성 노동자,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올해의 보이스' 수상

ㅡ "여성 노동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중요한 화두 던져"

2025.08.22

한국니토옵티칼, 올해 매출 1조 5천억 돌파… 37% 증가

ㅡ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물량 흡수 영향

2025.07.08

‘옵티칼 청문회’ 국민 청원 5만 돌파

- 15일 청원 성사, 상임위 자동 회부

2025.06.16

고용은 끊고 이익만 챙긴 한국니토옵티칼…영업이익 29% 폭증

“우리가 만든 물량으로 떼돈 벌면서, 우리는 버렸다”

2025.04.26

'희망뚜벅이' 김진숙, 국회의장 만나 "옵티칼문제 해결 촉구"

ㅡ 시민사회·노조, 267개 단체 서한으로 "국회 외투기업 감독 강화해야"

2025.03.08

한국옵티칼 박정혜·소현숙 여성노동자 최장기 고공농성 1년

- 1월 10~11일 한국옵티칼 구미공장 ‘희망텐트촌’ 연대 호소

2025.01.06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옵티칼 7명 고용승계 책임져야

ㅡ 금속노조, 일본NCP에 니토덴코 진정 기자회견 열려

2024.11.28

옵티칼 고공농성 300일, 전국서 연대버스 25대 1천명 모여

ㅡ 고용승계·노조활동보장·먹튀방지법(니토방지법)제정 요구

2024.11.05

금속노조,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한 니토덴코·LG디스플레이 NCP 진정

“집단해고 과정서 정보제공 및 협력 의무, 인권실사 의무 위반”

2024.10.04

LG, 옵티칼 납품 받으면 그만인가? '공급망 책임자'로서 국제인권 지침 이행 해야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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