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원로 565명, 고공농성 문제 해결 촉구… "저 위, 사람 살려 지금 당장!"

2025.07.23

한국옵티칼하이테크 노동자 부당해고 호소 외면한 법원

- 정의에 눈감고 외국인 투자 기업 횡포 정당화한 판결

2025.06.27

고공 475일…옵티칼 희망버스, 1천명 모여 “고용승계로 고공에 봄을”

2025.04.26

“500일이 되기 전에, 고공에도 봄이 오게” 고용승계로 가는 옵티칼 희망 버스!

2025.04.26

한국옵티칼 고용 승계 거부한 니토옵티칼, 작년에만 77명 채용

- 고공농성 460일, 해고노동자 7명 고용 승계하라!

2025.04.11

'희망뚜벅이' 김진숙, 국회의장 만나 "옵티칼문제 해결 촉구"

ㅡ 시민사회·노조, 267개 단체 서한으로 "국회 외투기업 감독 강화해야"

2025.03.08

“먹튀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끝까지 싸울 것”

2024.03.14

한국옵티칼 16일 공권력 투입 시사, "들려나가는 한이 있어도 제발로는 못나간다" 

ㅡ 공권력 투입 저지 기자회견 서울과 구미공장 동시 열려

2024.02.15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