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시] 피아골
흐르는 시내 말 전해주려나 햇볕 튕겨 빛 뿌리며 일러주려나 그 옛날 뜻 세워 싸우다 가신 우리님들 사연을, 돌아 굽이쳐 포말 일구며 내리는 내린천 맑은 물아 말해다오, 조국 분단은 아니되오 했던 그 열...
2023.06.24
연재
[민병래의 사수만보] 1934년생, 89세 양희철은 이제 북으로 가고 싶다
37년 복역 장기수의 새해 소망... 2차 송환을 기다리는 10명의 비전향장기수들
올해 89세의 양희철선생 그는 37년을 복역한 장기수다. 북으로의 송환을 희망하고 있다. ⓒ 민병래 1934년생, 89세의 양희철은 새해에는 꼭 북녘땅을 밟으려 한다. * 2차 송환을 바라는 이제는 딱 열 명뿐인...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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