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아연공장 또다시 질식 참사! 도급금지 대상 확대가 답이다.
지난 25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업지역 아연가공업체 작업자 4명이 쓰러진 지하 수조 모습.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의 한 아연 제조업체에서 또다시 비극이 벌어졌다. 지난 25일 오전 11시 30분...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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