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4.3은 현재다 외세 척결ㆍ자주통일 ㆍ민중해방이 4.3정신 계승이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4.03

오피니언

‘침대 축구’ 주범 한덕수·최상목을 반드시 응징해야

ㅡ 윤석열 정권 공직윤리 파탄의 주범들

오태규 (전 한겨레 논설실장)

2025.04.03

오피니언

사월도 사월혁명도 현재다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남고!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4.03

오피니언

선출되지 않은 관료기구 헌재에 우리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 !

ㅡ 피동에 빠지지 말고 단호하게 '민중항쟁'으로 나아가자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4.01

오피니언

중국 과학기술 부상의 '비결'과 한국에 주는 교훈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03.31

오피니언

현대차의 31조 원 미국 투자, '친미 사대' 재벌 경영의 구조적 모순 드러내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2025.03.28

오피니언

박선원 의원의 폭로에는 미국의 노골적인 내정간섭에 더해 이재명 길들이기도 있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3.26

함성논평

[함성논평] 헌재 “한덕수 탄핵 기각”에 법의 상식적 권위 스스로 저버렸다

2025.03.25

오피니언

<노동자연대>의 '반파시즘 인민전선'에 대한 난폭한 중상모략에 대해​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3.25

오피니언

민중투쟁이 시민투쟁을 견인하는 '기동전'으로 전환하자!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