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4.3은 현재다 외세 척결ㆍ자주통일 ㆍ민중해방이 4.3정신 계승이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제주 유채꽃. 역사는 흐른다. 역사가 흐른다는 것은 무엇인가? 역사가 세월 저 너머로 흘러 흘러 가버린다는 말인가 과거 역사가 우리 곁을 스쳐 지나가버린다면 역사를 되돌아본다는 것은 회고 ...
2025.04.03
‘침대 축구’ 주범 한덕수·최상목을 반드시 응징해야
ㅡ 윤석열 정권 공직윤리 파탄의 주범들
오태규 (전 한겨레 논설실장)
축구 경기에서 종종 벌어지는 ‘침대 축구’는 아주 야비하고 비겁한 전술입니다. 정면승부를 하면 질 게 뻔하다고 생각하는 약팀이 강팀을 상대로 구사하는 반스포츠적인 행위입니다. 경기를 즐기...
사월도 사월혁명도 현재다 "껍데기는 가라!" 알맹이만 남고!
자연으로서 4월이고 역사적으로서 4월이다. 4월과 4월혁명은 현재다. 특히 4월 4일 탄핵 선고 결과를 낙관만 해서도 안 될 것이고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야 하겠지만, 윤석열 탄핵 선고가 된다면 ...
선출되지 않은 관료기구 헌재에 우리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 !
ㅡ 피동에 빠지지 말고 단호하게 '민중항쟁'으로 나아가자
4월로 탄핵일정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4월 첫째 주에 헌재에서 탄핵 선고를 할 것이라고 낙관적으로 기대하기도 하고 그 가능성을 전면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만, 불시의 윤석열 석방...
2025.04.01
중국 과학기술 부상의 '비결'과 한국에 주는 교훈
김정호 (울산함성 편집위원)
딮시크(Deep seek)의 창시자인 량원펑(梁文锋)이 정부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근 중국의 과학기술 도약은 단순한 경제 성장 이상이다. 이는 국가의 체계적인 계획과 사회적 포용 정책이 결...
2025.03.31
현대차의 31조 원 미국 투자, '친미 사대' 재벌 경영의 구조적 모순 드러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지난 3월 24일, 향후 4년간 31조 원(약 210억 달러)을 미국에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국내 노동자와 산업에 대한 책임을 외면한 결정으로 비판받고 있으...
2025.03.28
박선원 의원의 폭로에는 미국의 노골적인 내정간섭에 더해 이재명 길들이기도 있다
국정원 1차장 출신 민주당 박선원 의원이 미국의 대사급 인물을 만나 들은 얘기는 가히 천기누설이라 할만하다. 박선원 의원이 말하는 우리와 가장 가까운 나라는 미국이다. 미국 대사급 인물은 ...
2025.03.26
함성논평
[함성논평] 헌재 “한덕수 탄핵 기각”에 법의 상식적 권위 스스로 저버렸다
헌법재판소가 3월 24일 대통령 권한 대행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송을 기각하며 내놓은 판결문은 "법적 논리"와 "시민의 상식" 간 괴리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헌재는 "탄핵 사유에 해당하는 위...
2025.03.25
<노동자연대>의 '반파시즘 인민전선'에 대한 난폭한 중상모략에 대해
1930년대 인민전선 시기 러시아 작가 막심 고리키(Maxime Gorki)의 초상화를 담은 큰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는 프랑스 시위대. 표지판에 "소비에트 인민전선이 세계 평화를 보장할 것"이라고 적혀...
민중투쟁이 시민투쟁을 견인하는 '기동전'으로 전환하자!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퇴진 집회를 위해 국회 인근에 밀집한 인파(2024.12.7 오후) ㅡ 한국, 개혁이 아닌 정치혁명이 필요한 사회로 추락 중 러시아와 중국, 베트남과 쿠바는 무장혁명을 치렀다. 조선혁명은 사회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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