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전투하러 가면서 무용담을 말하지 마라”, 우리들의 안이함을 틈타 윤석열이 돌아왔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3.10

함성논평

[함성 논평] 포천 민가 오폭 사건, 한미 군사훈련의 위험성을 다시금 드러냈다 

2025.03.07

한찬욱의 총반격

‘3·1혁명’의 추진 세력은 조선 민중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2025.03.01

오피니언

국민연금 개악 중단하라!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노동당 울산시당위원장)

2025.02.25

함성논평

[함성논평] 반도체특별법 논란과 진정한 기술경쟁을 위한 길

울산함성 편집위원회

2025.02.22

오피니언

한석호가 나타났다! 양들을 잡아 먹는 자본의 늑대가 되어 나타났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2.20

오피니언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절대 노동자를 대변할 수 없는 이유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

2025.02.12

오피니언

[긴급] 2·11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민중대선 ‘현장 발의’ 조직하자!

이장우(공공운수노조 울산대병원분회 조합원)

2025.02.06

오피니언

노동자민중의 조기대선, 정치적 총파업이냐, 후보전술이냐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2025.01.30

오피니언

“내 아들을 극우 유튜버에서 구출해 왔다” 그리고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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