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지춘란 (35)ㅡ 4월혁명 공간의 전위조직 민민청과 통민청
: 사람을 찾아서
'미군학살만행 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전민특위)'의 양민학살 진상조사 활동과 매향리 미군 폭격장 폐쇄운동이 국제적인 운동으로 확대되었다(2009년) “사람을 찾아서(34)”에서 지면 부족으로 쓰지...
2025.02.10
신동숙 (1)ㅡ 4·9통일열사 도예종 선생의 사모님 신동숙 어머님을 추모하며
ㅡ 사람을 찾아서(4·9통일열사 도예종의 아내 신동숙)
인혁당사건 대책위가 꾸려지고 공동대표를 맡았던 문정현(앞줄 가운데) 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 앞줄 문신부 옆 청색 옷을 입은분이 신동숙 여사이다 (사진= 4·9통일평화재단 이창훈 사료실장 ) 혁명가의 ...
2025.02.01
초보자를 위한 시창작 강의(20)ㅡ 첫 장면의 중요성
무슨 일이든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그 성과가 사뭇 달라지게 마련이다. 시도 그렇다. 첫 장면을 어떻게 보여 주느냐에 따라 독자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고 그러지 못할 수도 있다. 서두에서...
2025.01.30
지춘란 (34) ㅡ 6·25전쟁은 미국의 인종말살전쟁
스스로 '중도'라 칭하는 세력을 의심하라고 주장하는 타리크 알리. 1960년대 세계 주요한 사건의 현장 활동가이자 반전운동가로 ‘뉴 레프트 리뷰’ 편집위원인 타리크 알리는 『1960년대 자서전』에서 6·25...
2025.01.26
지춘란 (33회)ㅡ 비상한 국면에는 비상한 방법으로
해방을 앞둔 1944년 운니동에서 건국동맹원들과 함께 한 여운형 선생. 20세기는 혁명의 시대이자 인민의 시대였다. 영국의 BBC 방송은 20세기를 조명하는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시리즈 ‘People's Century(인...
2025.01.09
초보자를 위한 시창작 강의(19)ㅡ 순간 포착, 긴 여운
(사진=오마이 뉴스) 시창작에서 시각적 표현은 독자의 머리 속에 그림을 그려 주므로 사상과 정서를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시각적 표현은 사진처럼 할 수도 있고 동영상처럼 할 수도 있다. 동영상...
2024.12.26
지춘란(32) ㅡ 아무도 흔들 수 없는 새 나라 세워가자!
20세기는 혁명의 시대였다. 1917년 10월 러시아혁명은 현실사회주의(Real socialism) 국가인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소련)을 탄생케 했다. 영국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1917~2012)은 저서 『극단...
2024.12.25
지춘란(31)ㅡ 준비되지 않는 싸움은 진다
ㅡ 사람을 찾아서
2024년 10월 5일. 마석 열사묘역 남민전 동지 합동추모제에서 황금수(왼쪽) 김영옥 선생 지춘란과 함께 서울구치소에서 수감생활을 한 사회대중당 최만리 중앙당 부녀위원장은 4월혁명 공간에서 혁신정당 ...
2024.12.10
지춘란(30)ㅡ 무덤도 없는 원혼이여! 천년을 두고 울어주리라
1960.6.15 대구상공회의소, 한국전쟁피학살자유족회 결성대회 (사진출처= 한국전쟁피학살자유족회) 황금수는 “지춘란을 나에게 소개해준 최만리 사회대중당 여성위원장은 5·16쿠데타로 구속된 후 서울구치...
2024.11.23
초보자를 위한 시창작 강의(18)ㅡ 평범성과 비범성
평범한 것을 비범하게 표현할 때 좋은 시가 된다. 시의 소재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일상에서 흔히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 시적 표현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유리 주전자 속 가부좌한 ...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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