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현장투고] 지부장님, 일본은 잘 다녀오셨습니까?
변창기 (현대자동차 변속기)
현대차지부 간부들의 해외연수 일정표 지난 5월 8일(월) 현장 곳곳에 <노동자함성> 벽보가 나붙어 보았습니다. 맨 아랫단 보고 화들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이런 내용이어서요. 그래서 5월 10일(...
2023.05.12
이산(離散)의 아픔을 너머
- 제18회 입양의 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홀트 부부 가족이 한국에서 입양한 아이를 한 명씩 안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홀트아동복지회 제공] 입양의 날에 생각하는 해외입양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5월은 가정의 달이다. 2005년...
한찬욱의 총반격
[기고] 더 이상 죽이지 마라!
한찬욱 (사월혁명회 사무처장)
지난 5월 1일 세계노동절 아침,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조사를 앞두고 있었던 건설노조 강원건설지부 故 양회동 3지대장이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 앞에서 분신했다. 그는 노동조합 활동에 대해 검...
2023.05.11
최저임금 투쟁을 통해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 되자!
천연옥(부산일반노조 위원장)
부산민중행동이 4월25일 부산시청 앞에서 "내년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해야 한다"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모든 노동자의 임금인상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이란 구호 아래 현재 최저임금투쟁이 ...
울산시에서 살고 싶으셔요?
공계진 (시화노동정책연구소장)
왜 묻냐고요? 울산에서 살기 힘들어 떠나고 싶어하는 분들이 얼마나 계신가 궁금해서요. 제가 울산의 사회조사를 분석하질 않았기에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다...
[기고] 이대로는 못 살겠다.
지난 5월 3일 서울글로벌센터빌딩 국제회의장에서 노동시민 사회단체가 공동 주최한 ‘윤석열정부 취임1년 평가토론회’가 열렸다. 오늘은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된다. 지난 5월 3일 13개...
[논평] 빈곤과 자살로 내몰리는 노인들을 구출하자!
- 제 51주년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허영구 (노년알바노조(준)위원장)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정부가 1956년 어머니날을 정했고, 1973년 어버이날로 변경한지 각각 67년, 50주년 되는 날이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한 만큼은 아닐지라도 자식들은 부모를 존중하고 보답...
2023.05.10
함성논평
[함성논평] 고용노동부가 앞장선 ‘대체인력’ 투입, 윤석열 정부 상식을 넘어섰다
불법대체인력 투입에 항의중인 금속노조 일진하이솔루스지회 조합원들 이 나라 법이 거꾸로 가고 있다. 노사관계를 법에 입각해 공정히 중재해야 할 고용노동부가 오히려 앞장서서 노동법을 위반...
현 국제 정세에 대한 평가
명명할 수 없는 세계혁명, 혹은 영구혁명?
한설(예비역 육군 준장
요즘 국제정세를 평가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은 그동안 우리가 보아왔던 역사적 과거와 전혀 다른 형태와 양상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아도 복...
2023.05.09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말살당하는 건설노동자
일감실종, 마녀사냥에 흘어지는 현장,단결투쟁으로 들파해야
이영훈(건설노동자)
건설현장도 2022년 말부터 경기침체의 영향을 받고 있다. 나 역시 현장에서 일감이 없어 수개월째 실업상태다. 이련 와중에 윤석열 정권이 임기 초반부터 지지율이 폭락하자 보수표를 노리고 노...
2023.05.08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