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우리 가정은 나름대로 걱정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중3 꼬뮌이의 호소
양아름찬꼬뮌
▲ 양규서씨의 고공 농성장을 찾은 가족들. [편집자 주] 함계남 씨의 아들 양아름찬꼬뮌이가 어머니의 조속한 복직을 기원하며 보내온 투고입니다. 한 가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통이 생생히 ...
2025.06.10
의료연대 갑질에 침묵하는 진보진영, "집단적 도덕 불감증" 우려된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방영환 열사의 유족인 방희원 씨가 아버지 영정 앞에 헌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한 동지의 애끊는 호소가 계속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산하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상근 활동가로 근무했던 함계...
2025.06.01
의료연대 서울지부, 언제까지 치졸한 ‘보복행위’ 계속할 건가?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조합원들이 서울대학교 병원 앞에서 윤석열 정부 의료대란 해결 촉구와 의사 집단 휴진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4.06.14.) 최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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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연대 서울지부에서 산재 이후 병가 중 또다시 징계!!!
함계남(의료연대 서울지부)
5인 미만 사업장이니, 노동조합의 품위를 위해 쉬운 해고 대신 "지쳐 포기하라"는 메시지?? 하루종일 배가 아프고 두통이 심해 남편과 함께 봉화산을 올랐다. 그래도 낫지 않아 약을 먹고 밤새 ...
2024.10.30
[기고] 의료연대 서울지부는 당장 '부당한 권력행사' 멈춰야 한다
이을재 (노동전선 공동대표)
죄송합니다. 함계남 동지와 양규서 동지의 투쟁에 마음으로만 연대하고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부끄러운 저에게 양심 고백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공...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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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임원사무처에 공개 질의한다
전원배 (노동당 노동위원회 전국위원)
방영환 열사 시민대책위의 한 동지가 공공운수노조 앞에서 항의하고 있다(2023년11월 19일) 9월26일 방영환열사가 악질자본 동훈그룹(대표 정부길.해성운수 바지사장 정승오의 아버지인 정부길은...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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