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삼성 투쟁,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나?
“영업이익은 누구의 것인가”… 삼성 투쟁이 던진 잉여가치와 소유의 질문
김태균(노동전선 교육위원장)
경기 평택시 고덕동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 ' 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뉴스1) ㅡ 성과급 넘어 잉여가치 문제로… ...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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