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우리 가정은 나름대로 걱정이 없는 편이었습니다”… 중3 꼬뮌이의 호소
양아름찬꼬뮌
▲ 양규서씨의 고공 농성장을 찾은 가족들. [편집자 주] 함계남 씨의 아들 양아름찬꼬뮌이가 어머니의 조속한 복직을 기원하며 보내온 투고입니다. 한 가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통이 생생히 ...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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