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당원인 양-함 부부 사건에 대한 노동당의 무관심… ‘이유’가 있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집중문화제에 참석한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와 권영국 전 정의당 대표 (2026.08.27) ㅡ 벼랑 끝 동지의 목숨 건 투쟁을 외면하는 진보정당들 민주노총 건물 앞 천막 농성장...
2026.09.24
민주노총을 바로잡아야 민주주의를 지킨다
ㅡ 국민의힘, 민주당, 진보당 그리고 민주노총
이갑용 (전 민주노총 위원장, 노동당 노동위원장)
2023년 2월 열린 민주노총 정기대의원대회 모습. 1. 국민의힘은 해산해야 할 친일-극우 정당이다 이승만 정권부터 박정희와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까지 이어진 여당 집권 50년 만인 1998년, 처...
2025.01.16
공공운수노조 임원사무처에 공개 질의한다
전원배 (노동당 노동위원회 전국위원)
방영환 열사 시민대책위의 한 동지가 공공운수노조 앞에서 항의하고 있다(2023년11월 19일) 9월26일 방영환열사가 악질자본 동훈그룹(대표 정부길.해성운수 바지사장 정승오의 아버지인 정부길은...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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