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의료연대 갑질에 침묵하는 진보진영, "집단적 도덕 불감증" 우려된다
안길성 (노동운동가)
방영환 열사의 유족인 방희원 씨가 아버지 영정 앞에 헌화하고 있다. 들어가며 한 동지의 애끊는 호소가 계속되고 있다. 공공운수노조 산하 의료연대본부 서울지부 상근 활동가로 근무했던 함계...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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