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루비콘의 강물은 멈추지 않는다: 시저와 트럼프, 두 공화국의 운명
ㅡ 오늘의 미국 시리즈 2/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루비콘강을 건너는 시저. 기원전 49년 1월, 북부 이탈리아의 작은 강 루비콘 앞에 선 줄리우스 시저는 로마의 법과 관습을 등 뒤로 던져버렸다. 무장을 해제하고 평민으로 돌아와 정적들의 법적 ...
2026.03.06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