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선출되지 않은 관료기구 헌재에 우리의 운명을 맡길 수는 없다 !

ㅡ 피동에 빠지지 말고 단호하게 '민중항쟁'으로 나아가자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4.01

오피니언

박선원 의원의 폭로에는 미국의 노골적인 내정간섭에 더해 이재명 길들이기도 있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3.26

오피니언

<노동자연대>의 '반파시즘 인민전선'에 대한 난폭한 중상모략에 대해​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3.25

오피니언

“전투하러 가면서 무용담을 말하지 마라”, 우리들의 안이함을 틈타 윤석열이 돌아왔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3.10

오피니언

한석호가 나타났다! 양들을 잡아 먹는 자본의 늑대가 되어 나타났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2.20

오피니언

“내 아들을 극우 유튜버에서 구출해 왔다” 그리고 자유주의자가 되었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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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노예들의 합창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1.18

오피니언

파시스트 강철군화에 맞서 투쟁기조의 전면 전환을 제안한다

파시스트 내란 성격에 부합하는 투쟁 요구를 전면에 내걸자​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1.06

오피니언

거대담론의 시대가 저물었는가? ㅡ 윤석열의 내란은 포스트모더니즘 가상을 날려버렸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5.01.01

오피니언

탄핵 부결 이후 내란 사태 종식을 위한 시급한 투쟁 과제를 제안한다!

ㅡ 내란 사건의 성격과 현 상태에 대한 규정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