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비례연합정당과 당면 총선에 대하여ㅡ ‘성공’이 패배를 촉진한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3.11

오피니언

[민족과 계급] 후속2ㅡ 파탄 앞에서 태연자약한 “계급성”은 무엇의 발로인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3.06

오피니언

어느 완고한 교조주의자의 인식에 대하여

ㅡ [민족과 계급] 후속1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2.20

오피니언

한-쿠바 외교 관계 수립과 조건반사의 개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2.17

오피니언

부각되는 호전적 군사모험주의 인식의 편향에 대해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2.07

오피니언

‘민족·동족관계’의 파괴자들을 타도하여 기필코 전쟁을 막아내자!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4.01.11

오피니언

류호정은 정의당이 만든 정의당의 인격화된 형상이다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12.19

오피니언

시오니스트 학살자들과 미제 침략자에 맞서 싸우자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10.14

오피니언

윤석열의 '공산전체주의'와 자칭 코뮤니스트의 '국가자본주의론'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8.31

오피니언

일본의 핵폐기물 방류 배후에도 미국이 있다

백철현(전국노동자정치협회)

202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