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존재할 이유가 없는 것은 사라져야 한다 언제까지 ‘답정너’ 빈곤 강요.정당화 최저임금 기구에 들러리 서야 하는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올해 임금안이 결정된 오늘(19일) “결국 ‘답정너’로 끝난 2024년 적용 최저임금 9,860원. 끝내 저임금 노동자와 모든 노동자의 꿈을 짓밟다.”는 규탄 성명을 발표...
2023.07.21
7인의 제국주의 강도단, 인류 대학살장 히로시마에서 가증스럽게도 전쟁 획책과 북핵반대를 외치다!
히로시마 원폭박물관을 참배한 G7 정상들 제국주의 강도 국가들의 수장들이 지난 5월 20일 히로시마에 모여 북핵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코뮤니케)을 발표했다. 이 공동성명은 북의 “전례 없는 불...
2023.05.24
중대 전환점을 맞은 정권퇴진 투쟁이 나아갈 길을 제안한다
윤석열 정부 취임 1년 된 5월 10일 ‘퇴진 투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민주노총 단위노조대표자 차원의 공식 정권퇴진 결의대회는 이 투쟁의 중대한 전환점이다. 이미 촛불행동에서는 정권퇴진...
2023.05.12
윤석열의 대러 준‘선전포고’, 전쟁이 빠른가? 정권퇴진이 빠른가?
어느 것이 빠른가에 우리의 명운이 걸려 있다
천둥벌거숭이 같은 정권이다. 이 정권 하에서 우려했던 모든 사안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위험천만한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우리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우크라이나에...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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