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의료연대 본부장은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7.10

오피니언

노동조합 내 ‘다단계 하청 구조’라니....민주노총과 공공운수가 서울지부 해고 문제 직접 해결해야 한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2025.06.18

오피니언

[기고] 의료연대 서울지부는 당장 '부당한 권력행사' 멈춰야 한다

이을재 (노동전선 공동대표)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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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공공운수노조 임원사무처에 공개 질의한다

전원배 (노동당 노동위원회 전국위원)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