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의료연대 본부장은 조합원이 직접 선출하지 않는다.
함계남(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 해고자)
▲ 좌측사진은 2020년 11월 9일 서울의료원 고 서지윤간호사 업무상 질병 인정되기전 투쟁사진 우측 사진은 2023년 9월 27일 함계남 의료연대본부 업무상 질병 인정 이후 산재중 괴롭힘 투쟁사진 ...
2025.07.10
노동조합 내 ‘다단계 하청 구조’라니....민주노총과 공공운수가 서울지부 해고 문제 직접 해결해야 한다.
6.10 게시된 공공운수노조 산별투쟁 웹자보 해고가 되고 나서부터 주변의 많은 친구와 선·후배들로부터 걱정과 지지의 말을 듣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민사회단체를 운영하고 노동인권 강의, 성희...
2025.06.18
[기고] 의료연대 서울지부는 당장 '부당한 권력행사' 멈춰야 한다
이을재 (노동전선 공동대표)
죄송합니다. 함계남 동지와 양규서 동지의 투쟁에 마음으로만 연대하고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부끄러운 저에게 양심 고백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공...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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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 임원사무처에 공개 질의한다
전원배 (노동당 노동위원회 전국위원)
방영환 열사 시민대책위의 한 동지가 공공운수노조 앞에서 항의하고 있다(2023년11월 19일) 9월26일 방영환열사가 악질자본 동훈그룹(대표 정부길.해성운수 바지사장 정승오의 아버지인 정부길은...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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