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전쟁과 생활고에 시달린 유럽 유권자, 탈미 강조하는 극우 선택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 대표인 마린 르펜(가운데)이 손을 들고 있다. ㅡ 중동과 우크라이나에서 난민 양산하는 미국과 나토의 '전쟁정책'에 반발 유럽연합(EU) 선거에서 기존 좌우정당과...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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