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성논평
[함성논평] ‘윤석열 석방’은 한국 부르주아 법체계의 허구성을 보여준다
내란음모 주범 윤석열이 석방됐다. 불법으로 군인을 동원해 국회를 봉쇄하고 계엄통치를 기도했던 그가, 이제 거리로 나와 쿠데타의 정당성을 군중에게 선동할 자유를 얻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2025.03.10
오피니언
윤석열 이후 노동자, 시민의 광장정치 과제
김장민(정치경제학연구소 프닉스)
전국 각지에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구속탄핵을 요구하는 시민들이 집회를 갖고 있다(2024.12.7) 권력투쟁기의 노동자는 자신의 고통을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의 주체로 나서는 광...
2024.12.10
보수독점의 엘리트 국회의 파국, 우리는 광장으로 간다.
12월 7일 밤 늦게까지 시민들이 귀가하지 않고 국회의 탄핵 소추 표결 과정을 지켜보고 있다. ㅡ 탄핵에 실패한 국회, 더 이상 민의를 대변할 수 없다. 7일 밤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탄핵이 부...
2024.12.08
민주노총은 <윤석열 체포! 국민의힘 해체!>로 구호를 바꿔야 한다.
울산 노동자들이 12월 5일 오후 태화강 역에 집결하여 친위쿠테타를 시도한 윤석열 처단을 요구하고 있다. ㅡ 탄핵 프레임은 국민의힘과 한동훈에게 주도권을 넘겨줬다. 국민의힘은 윤석열과 그 ...
2024.12.07
여야대치로 자신감 회복한 윤석열 더 큰 일낸다
12월 3일 밤 투입되는 계엄군. ㅡ 용산집무실에서 윤석열과 추경호는 한동훈을 어떻게 설득했을까? 국민의힘이 똘똘 뭉치면 민주당은 탄핵소추를 못한다. 검찰과 경찰이 안 움직이면 내란죄 수사...
2024.12.05
[긴급] 파시즘이 우리 머리 위에 있다, 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백철현 (전국노동자정치협회)
국회에 진입한 계엄군 (2024.12.03) 민주 대 반민주의 구도는 끝났다든가, 국회해산을 시도하지 않기에 윤석열은 파시즘은 아니다라든가, 민주주의를 넘어 정권퇴진을 넘어 라며 당면한 정치적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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