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호르무즈의 늪과 살라미스의 기억: 제국의 오판이 부른 파멸의 전쟁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3.04

[이경렬 칼럼] 한국 외교가 나아가야 할 설계의 미학

ㅡ ‘낀 존재’에서 ‘빠지면 곤란한 나라’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27

[이경렬 칼럼] AI 시대, 한국에 외교는 있는가

ㅡ 왜 ‘외무부’적 사고가 문제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이경렬 칼럼] 맥킨리에서 트럼프까지: 제국의 상승과 하강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3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가짜 연대를 넘어 실재하는 힘으로: ‘행동하는 중견국’의 탄생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2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사탄은 이웃의 얼굴로 온다 : 동맹이라는 신앙과 무사유의 귀결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10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한국 없는 안보 설계: 유엔사와 미일 협력이 만드는 새로운 질서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05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관세 압박 앞에서, 비준은 답이 아니다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2.04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자유 이후의 자주: 동맹의 궤도와 국가의 결단

ㅡ 한미동맹 재검토를 향하여 (3)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31

오피니언

[이경렬 칼럼] 전략적 유연성 문제, 언제까지 침묵할 것인가

이경렬(전 주앙골라 대사)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