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기고] 의료연대 서울지부는 당장 '부당한 권력행사' 멈춰야 한다
이을재 (노동전선 공동대표)
죄송합니다. 함계남 동지와 양규서 동지의 투쟁에 마음으로만 연대하고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부끄러운 저에게 양심 고백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그리고, 공공...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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